'주간아이돌' D-2 정형돈, 작가로도 변신…"개그적 상상력에 따라 글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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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D-2 정형돈, 작가로도 변신…"개그적 상상력에 따라 글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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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복귀

▲ 주간아이돌 정형돈 (사진: MBC '주간아이돌') ⓒ뉴스타운

개그맨 정형돈이 '주간아이돌' 녹화를 마쳤다.

정형돈은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MC 데프콘, 게스트 에이핑크와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측은 정형돈이 녹화가 시작된 후 "어색하고 좀 많이 긴장된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오랜 휴식 끝에 방송에 복귀 신호를 알린 정형돈은 작가로서의 변신도 꿰찼다.

지난달 영화 제작사 에이치제이 필림 측은 "정형돈이 신현준과 함께 한중 합작 웹영화를 통해 정식으로 작가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평소 글쓰기에 대한 열망이 있었으며 휴식 중에도 틈틈이 시나리오를 써오던 중 우연찮게 신현준이 준비 중인 한중 합작 웹영화 시놉시스를 접하면서 흥미를 느끼고 프로젝트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13년 3월 MBC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가사, 프로그램 아이디어, 시나리오 등 자신이 직접 썼던 글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형돈은 "기억 속에서 누구나 한 번씩 경험했던 것들인데 가사로 쓰지 않았던 내용을 옮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사가 정형돈의 재발견이다. 모든 가사를 본인이 적었는데 어떻게 한 것이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사실 같은 개그맨인 유세윤 씨의 입장에서 보면 쉬울 거다. 개그적 상상력에 따라 가사를 적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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