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과 재회 가능할까? "홍라온의 팔다리를 잘라서라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과 재회 가능할까? "홍라온의 팔다리를 잘라서라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재회

▲ '구르미 그린 달빛' 14회 예고편 (사진: 네이버 TV캐스트) ⓒ뉴스타운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김유정의 정체를 알게 됐다.

3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자신을 보필하던 김유정(홍라온 역)이 없어진 것을 알고 박철민(김의교 역)에게 상황을 물은 박보검(이영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박철민은 "홍경래의 여식이 궐 안에 머물고 있어 색출 작업 중이다. 그 이름이 홍라온"이라고 답했고, 충격을 받은 그는 한동안 아무런 미동 없이 그대로 멈춰 자리를 뜨지 못했다.

방송 후 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구르미 그린 달빛' 14회 예고편에서 박보검은 김유정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천호진(김헌 역)은 그에게 "홍라온 그 계집애의 팔다리를 잘라서라도 저하 앞에 반드시 대령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궁에 잡혀온 김유정의 모습을 본 박보검은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14회는 4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