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람객이 직접 악기도 만져 보고 연주도 해볼 수 있는 악기체험전시회와 함께 타악콘서트도 관람 할 수 있는 ‘달려라 런버스킹’이 지난 9월 29일 고양시에서 열렸다.
(사)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총감독 한상현)은 고양시에 있는 ‘참사랑노인요양센터’에서 ‘런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을 무대로 총 20여회의 공연을 개최해 오고 있는 ‘런버스킹’은 그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약 2천여명의 관객을 찾아가는 등 평소 음악을 접하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2016 경기도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고양시 사회복지관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달려라 런버스킹’ 공연으로써 타악콘서트 관람을 통한 감성적 흥미유발은 물론, 관람객이 공연중 악기를 직접 만져보고 두드려도 볼 수 있는 완전 오픈형태의 다원예술공연으로 진행됐다.
나아가 연주자들이 직접 악기를 설명하며 관객들에게 다가감으로써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가 되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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