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가희가 득남 소식을 알리며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가희는 3일 오전 서울 감남 모 병원에서 2.4kg의 아들을 출산했다. 가희 측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득남 사실을 전했다.
가희의 임신 소식은 지난 5월 알렸으며 당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가희는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가족 계획을 밝혔다. 당시 그는 아이들을 보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가희는 "나도 빨리 결혼해 아기를 낳고 싶다. 되는대로 최대한 많이 낳고 싶다"라고 발언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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