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신 아빠, 5년 동안 40kg 찐 사연…"하루에 여섯 끼에 고봉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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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식신 아빠, 5년 동안 40kg 찐 사연…"하루에 여섯 끼에 고봉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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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놀라운 식신 아빠 사연

▲ 안녕하세요 (사진: 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뉴스타운

'안녕하세요'에 5년 동안 40kg가 찐 식신 아빠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등장한 출연자는 식신 아빠에 대해 "하루에 여섯 끼 챙겨 먹고, 매 끼니를 고봉밥으로 먹는다"라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64세이신데 끼니 중간에 치킨, 국수, 라면, 과자 등을 계속 드신다"라며 "배가 많이 나오셨다. 빵하고 터지거나 흘러내릴 것 같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아버지한테 그만하라고 해봤다. 술자리에서 좋게 말해도 다신 오지 말라고 하신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식신 아빠는 "120kg이 아니라 병원에서 재 봤는데 106kg이다"라며 "예전에는 65kg 나갔는데 담배를 먹는 것으로 끊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사위는 "95kg까지 빼면 차를 바꿔주겠다"라고 공약을 걸자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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