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보보경심려' 강하늘, "어찌 자식이 아비를 죽이냐" 홍종현과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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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연인보보경심려' 강하늘, "어찌 자식이 아비를 죽이냐" 홍종현과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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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연인보보경심려' 강하늘, 홍종현 편에 서

▲ '달의연인보보경심려' 강하늘 홍종현 (사진: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 ⓒ뉴스타운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강하늘이 홍종현의 편에 섰다.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 강하늘(8황자 왕욱 역)은 홍종현(3황자 왕요 역)과 강하나(황보연화 역)를 찾아가 "패륜을 저지르라는 말이냐. 어찌 자식이 아비를 죽입니까"라고 전했다.

홍종현은 "아비는 자식을 죽이겠다는데 왜 못해"라고 말해 강하늘을 놀라게 했다. 이어 홍종현은 "농담이다"라며 "정윤이 아니라 나를 추대하겠다는 약조 잊지 마"라며 자리를 떠났다.

강하나는 강하늘에 "오라버니. 셋째 오라비의 그림자가 되겠다는 것입니까"라고 외쳤다.

강하늘은 "정윤을 몰아내도 역적이다. 허나 역적을 친 역적은 영웅이 된다"라며 "지금은 요 형님의 그림자가 나아"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강하나는 "셋째 오라비가 배신하면요"라고 하자 "네가 도와주면 되잖냐. 그 반지 잘 어울린다"라며 "우린 서로에게 진 빚이 크지 않냐. 그 정도는 감수해야지"라며 강하나를 이용하려는 작전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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