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과 최지우가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의 호흡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이준은 "제 캐릭터가 정말 착해서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준은 '저도 연기하면서 이렇게 착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착하다.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다"라며 "최지우 누나가 잘 받아주시고 제가 마음대로 해도 잘 받아주셔서 편하게 하고 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또한 최지운는 이준과의 삼각관계에 대해 "이준 씨와 삼각관계가 되는 거냐. 저는 좋다. 풋풋하게 살리고 싶은데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여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기대를 자아냈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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