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크리스티나, "남편 비밀 듣고 싶을 때는 잘 때 물어봐야 한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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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크리스티나, "남편 비밀 듣고 싶을 때는 잘 때 물어봐야 한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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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남편 언급

▲ 사람이 좋다 크리스티나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타운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크리스티나는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이탈리아 남자보다 남편이 더 핸섬하다. 우리 자기 매력 짱이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집에 있을 때도 예쁘게 하려고 한다. 아줌마 옷은 잘 안 입는다. 아줌마 옷을 입는 것보단 그냥 옷 안 입는 게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는 앞서 JTBC '님과 함께' 출연 당시 남편의 비밀을 듣기 위한 비결을 사유리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상민과 가상 결혼 생활 중이었던 사유리가 "이상민이 벼롤 말이 없다"고 말하자 크리스티나는 "남편 비밀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잘 잘 때 물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침대 안에 들어가서 남편이 졸려 죽으려고 할 때 그때 물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비결의 효과를 묻자 "그다지 좋은 정보는 못 얻었지만 도움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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