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최태준-윤보미, "26살에 결혼하다니…원래 결혼 빨리 하고 싶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결' 최태준-윤보미, "26살에 결혼하다니…원래 결혼 빨리 하고 싶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결' 최태준-윤보미 커플 첫 등장

▲ '우결' 최태준 윤보미 (사진: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뉴스타운

'우결'에서 새로운 커플로 배우 최태준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첫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서 최태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신인인 듯 신인인 연기자 최태준이라고 합니다"라고 소개하며 "사실 어렸을 때는 '진짜 결혼 빨리하고 싶다. 정말 결혼 빨리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태준은 "근데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 스물여섯에 정말 지금도 믿기지 않다"라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태준은 "너무 떨린다. 잠을 거의 못 잤다. 만나면 어떤 말을 해야 되는지. 누군인지 혼자서 검색을 했다. 배우들, 아이돌 여가수 분들도 찾아봤는데 감이 도저히 잡히지 않더라"라고 궁금해했다.

최태준의 아내인 보미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첫인상을 굉장히 중요시하고요. 처음 봐도 낯 안 가리고 좀 웃는 게 예쁜 남자를 좋아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보미는 이어 결혼 생활에 대해 "화려한 결혼보다는 처음에 작은 집에서 시작해서 열심히에서 큰 짐으로 이사 가고 평범한 결혼생활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이들의 결혼생활에 기대를 더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