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30일 삼성전자 봉사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통학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소재한 중화고등학교 노후 된 담장 110M를 밝게 디자인하여 벽화 갤러리로 조성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면남초등학교 후문 일대 벽화사업에 이어, 이번에도 삼성전자 봉사팀이 벽화그리기 자원봉사 인력 80여명과 재료비를 모두 지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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