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진원, 솔직 고백 "이번 무대는 평소 실력의 3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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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진원, 솔직 고백 "이번 무대는 평소 실력의 3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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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진원

▲ '슈퍼스타K 2016' 진원 (사진: Mnet '슈퍼스타K 2016') ⓒ뉴스타운

가수 진원의 인기가 뜨겁다.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인 진원이 참가자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진원은 자신의 데뷔곡 '고칠게'로 무대를 꾸며 7명의 심사위원 중 4명에게 합격을 얻었다.

김연우는 진원에게 "발성이 좋은 편은 아니다. 연습이 필요해 보이지만 자신만의 매력이 있다"고 호평했다.

진원은 방송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과연 사람들이 알아봐 줄까 걱정했다. 이름이 지진과 관련 있어서 호기심에 검색해 주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방송 촬영 당시 굉장히 떨었던 기억이 난다. 원래 실력의 30% 정도밖에 못 보여줬다. 다음 무대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예고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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