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고경표, 공효진이 언급한 패션 테러리스트? "모든 수트 제작해서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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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고경표, 공효진이 언급한 패션 테러리스트? "모든 수트 제작해서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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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고경표 패션 언급

▲ '질투의 화신' 고경표, 공효진 (사진: 공효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고경표의 패션을 언급했다.

지난 2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기자간담회에서 고경표는 "드라마 하면서 모든 수트를 제작해서 입는데, 패션 공부를 한 어릴 적부터 아는 형이 수트를 선물해 주고 싶다고 해서 완전히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공효진은 "사실 고경표는 털털한 스타일로 패션 테러리스트에 가깝다. 디자이너 분이 멋있게 만들어 줬다"며 "특히 그의 긴 목을 다 살려줬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중 고경표는 유명 브랜드를 수십 개 가진 의류회사 차남 고정원 역을 맡아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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