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끄는여자' 주진모 "나는 극중 고추장 같은 남자"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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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끄는여자' 주진모 "나는 극중 고추장 같은 남자"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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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끄는여자' 주진모 첫 등장

▲ '캐리어를끄는여자' 주진모 (사진: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뉴스타운

'캐리어를끄는여자'에서 함복거 역을 맡은 배우 주진모가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캐리어를끄는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주진모는 "한복고는 이름처럼 친근감이 있는 캐릭터여서 호감 있게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진모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보지 못 했던 주진모의 모습을 보실 수 있진 않을까 싶다. 제가 나오는 부분에서 봤을 때는 사람 냄새가 나고 이 드라마에 고추장 같은 남자가 있어서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열심히 했으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순간의 몰락 이휴,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 법정 로맨스로 26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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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나 2016-09-27 09:52:44
    난 사극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던데요. 근데 문제는요즘 대부분 드라마가 끝까지 재밌지가 않고 꼭 중간부터 식상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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