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는 9월 26일(월) 삼산고등학교(교장 김기룡) 2층 도서관에서 학생 40여명 및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희망나눔 천사학교 36번째 협약 행사를 열었다.
희망나눔 천사학교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하고 적십자는 학생들에게 맞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인성으로 자랄 수 있도록 창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삼산고는 오늘 협약을 맺어 인천 36번째 희망나눔 천사학교가 됐다.
삼산고 김기룡 교장선생님은 “여기 모인 학생들이 우리사회가 나누고 베푸는 나눔 넘치는 사회로 이끌어 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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