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동시간대 1위인 '구르미 그린 달빛’을 언급했다.
최지우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그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상대 프로그램을 의식하지 않는 건 거짓말인 것 같다"며 "하지만 장르부터 차이가 있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면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9.6%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가 한순간의 몰락 이후 능력 있는 검사 출신 언론사 대표 함복거(주진모 분)를 만나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26일(오늘) 밤 10시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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