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훈훈한 비율을 자랑했다.
오민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으면 안 되는데. 7명만 견디면 돼. 여자의 비밀. 카메라 대자마자 열공하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에서 대본을 들고 집중 중인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민석의 남다른 8등신 비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2 '여자의 비밀'에서는 김윤서(채서린 역)의 정체를 밝힌 오민석(유강우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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