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석진과 호흡을 맞추는 전소민이 '1%의 어떤 것'의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4.7 올해도 이루어져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잌과 음식 앞에서 눈을 감고 소원을 비는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줍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오는 10월 5일 방송되는 드라맥스 ‘1%의 어떤 것’에서 전소민은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 역을, 하석진은 호텔 대표이사 재벌남 이재인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하석진과 전소민이 출연하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것’은 오는 10월 5일 드라맥스에서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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