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홍만 패배 예언한 누리꾼 "보는 내가 벌거벗은 기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로드FC' 최홍만 패배 예언한 누리꾼 "보는 내가 벌거벗은 기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드FC' 최홍만

▲ '로드FC' 최홍만 (사진: SPOTV) ⓒ뉴스타운

'로드FC' 최홍만이 패배했다.

최홍만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33 마이티 모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이날 최홍만은 마이티 모를 상대로 이렇다 할 반격조차 시도하지 못하며 펀치를 감내하다가 급기야 양손을 사용하기 시작한 상대의 공격에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최홍만은 하루 전 열린 계체량 측정식에서 우승 벨트를 두고 "이 벨트는 나한테 더 어울리는 거 같다"며 마이티 모를 도발했다.

이어 "오늘이 경기하는 날 아니냐.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컨디션이 너무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동영상 보고 쥐구멍에 숨고 싶은 적은 처음", "보는 내가 벌거벗은 기분"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최홍만, 마이티 모 끌어안다가 1라운드 KO 당하고 이 글은 성지가 된다"고 예언해 다른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낳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