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우리새끼'에서 토니안이 충격적인 생활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토니안은 충격적인 집안 살림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 집에는 김재덕을 포함 총 3명의 남자와 2마리의 애완견을 기르고 있었다.
또한 토니안의 집에는 각종 종류의 술이 즐비해 있었으며 전날까지 먹을 듯한 술과 음식들이 바닥에 깔려있어 충격을 안겼다.
토니안은 빨랫감들을 침대에 마구 던지는 모습을 보이자 토니안의 어머니는 "장가를 가야 된다니까요"라고 폭발했다.
이어 토니안 어머니는 "옛날에 대한민국에서 며느리가 나만큼 많을까 했는데 그런 애들이 다 어디 갔나 모르겠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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