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볼빨간 사춘기가 화제다.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이들은 '경북 영주 시골밴드'로 지난 2014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 4인조로 참가해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볼빨간 사춘기는 지난 21일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 안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음원 차트 역주행에 소감에 대해 "처음엔 음원이 차트에서 아웃 됐었다. 엄청 신기하고 기분이 정말 좋다"고 밝혔다.
이후 그녀들은 최근 차트 역주행 중인 '우주를 줄게'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앞서 그녀들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인기를 얻은 후 부모님의 반응을 언급하며 "이제 강남 빌딩 사는거냐? (불만 가득하게)앞머리 넘겨라. 좀 웃어라. 잔소리 하신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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