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역 음방 MC 북한 미녀 강나라의 빈자리를 신인 걸그룹 버블캔디 리더 ‘빛나’가 스폐셜 MC로 투입되어 의욕 충만한 진행을 선보였다.
22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시즌2 제54회 ‘가상현실(VR)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윤성밴드 행복나눔콘서트’ 편 방송을 마친 후 포토타임에서 가수 ‘윤성’과 버블캔디 ‘빛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케이지(KG)엔터테인먼트 소속 버블캔디는 리더 빛나, 샌디, 세란, 리나 4인조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리더 '빛나'의 음방 MC 활동 등 다양한 매력으로 팬덤을 만들어내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