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22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얘(쯔위) 모른척해요. 너무해"라는 글과 함께 그녀들의 카카오톡 대화가 담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나연은 "아 맞다 쯔위야 나 뽀뽀해줘야지. 내 생일 때 뽀뽀해주기로 했잖아. 10시에 뽀뽀 부탁해"라며 물었다.
이에 쯔위는 "갑자기 왜! 내가 그랬어?"라며 모른 척으로 일관했다.
나연은 지난 6월 네이버 V앱 라이브에서 쯔위에게 뽀뽀를 해 달라고 졸랐고 쯔위는 끝까지 하지 않았다. 당시 방송에서 나연은 나중에 생일 때는 꼭 해달라고 반강제 약속을 한 바 있다.
한편 나연의 팬클럽은 생일을 맞은 그녀를 대신해 편안한 주거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기부금 100만 원과 함께 트와이스 앨범 150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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