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 방문한 스타 누가 있나?…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부터 릴리 콜린스까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복궁 야간개장, 방문한 스타 누가 있나?…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부터 릴리 콜린스까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복궁 방문 스타

▲ 경복궁 야간개장 방문 스타 (사진: 릴리 콜린스, 스테파니 미초바 SNS) ⓒ뉴스타운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판매가 오픈됐다.

21일 오후 2시부터 옥션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에서 경복궁 야간개장 관람권 예매가 시작됐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경복궁(화요일 휴무) '제 2회 고궁 야간 특별관람'을 개최한다.

경복궁 야간개장 관람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며, 오후 9시에 입장을 마감한다.

관람객들은 관람 당일 매표소에서 예매자 본인 신분 확인 후 관람권을 배부 받아 입장하면 된다.

매년 야간개장을 실시하는 경복궁에는 한국 스타들을 외에도 할리우드 스타들의 방문도 잦다.

지난 5월에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촬영차 내한했던 릴리 콜린스가 방문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경복궁 방문 인증샷을 올렸다.

지난해 10월에는 영화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의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복궁 앞에서 셀카봉을 이용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빈지노와 여자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 역시 경복궁을 방문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경복궁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