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예은 정진운 연애관, "거절 잘 못하고, 밀당 능력이 선천적으로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애설' 예은 정진운 연애관, "거절 잘 못하고, 밀당 능력이 선천적으로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은 정진운 연애관

▲ 예은 정진운 열애설 (사진: 예은, 진운 SNS) ⓒ뉴스타운

원더걸스 예은과 2AM 정진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예은과 정진운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2014년 무렵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은과 정진운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음악에 대한 공통된 가치관이 크게 작용했으며, 가수로서 지향점 역시 일치했다. 음악을 통해 서로 같은 부분을 계속적으로 발견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성의 애정이 싹트게 됐다.

예은과 정진운의 열애 소식이 보도된 후 두 사람이 밝혀왔던 연애관 역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예은은 과거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자신을 운명론자라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나는 운명론자다.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소개팅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진운은 지난 2013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애 경험을 묻자 "3명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동갑이 한 명 있었고 나머지는 다 연상이었다. 여섯~일곱 살까지는 괜찮다"며 연상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그는 그 다음해인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밀당은 너무나 어렵다. 이건 타고 나야 하는 것 같은데 선천적으로 제겐 없는 능력 같다. 해보려고 해도 안 되더라. 한번 좋아하기 시작하면 마음에 담아두면서 감정을 재지 못한다. 답답해서 솔직하게 고백한다. 드라마를 통해 연애 밀당을 배워야겠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