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구 정인욱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허민 소속사에 따르면 허민과 정인욱은 3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통점이 많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허민은 개그우먼으로서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출발드림팀'에서 '여자김병만' 타이틀을 달만큼 수준급의 운동실력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허민은 '개그콘서트'의 '달인' 코너에서 김병만의 제자로 출연해 김병만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허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고등학교 3년 내내 쿵후를 했다"라고 "쿵후 때문에 날고 도는 동작들을 할 수 있다"라며 어렸을 때부터 운동에 관심이 많았음을 전하기도해 이들은 운동이라는 공감대를 가지고 만났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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