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 열린종합상담센터에서는 9월22일 오후 2시 복지관 4층 강당에서 ‘마더, 마음을 더하다’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마더, 마음을 더하다’는 2016년 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노인 자살예방교육으로 노인들에게 긍정적 사고를 향상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간에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남궁경자 상담원이 마더 2기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우울 및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엄아람 사회복지사는 "노인의 우울 및 자살예방을 교육하여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마련해드리는 프로그램"이라며 "참여한 어르신들이 교육을 받아 실생활 속에서 활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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