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남양주 연꽃마을에서 클래식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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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생활환경복지마을 조성사업으로 마을환경 개선

▲ 남양주시, 생활환경복지마을 조성사업으로 마을환경 개선 사진 ⓒ뉴스타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조안면 능내리 연꽃마을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는 머루나무 덩굴 터널이 있다. 이 음악은 연꽃모양의 크리스털 조명이 설치된 조형물에서 흘러나오는데, 이는 2015년 남양주시가 생활환경복지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태양광 가로등이다. 음악이 나오는 이 가로등은 아담한 미관과 더불어 청정 태양광에너지 사용으로 마을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호응도가 높다.

생활환경 복지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명품마을 조성을 목적으로 시가 2015년에 추진한 것으로 잔디블럭 광장조성, 마을회관·경로당 LED 전등 교체, 마을안길 포장 등의 마을환경 개선사업이다.

특히 나대지로 방치되어 있던 자투리 공간을 마을잔치, 마을장터 등의 문화공간 및 각종 행사 시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잔디블럭 광장으로 조성하였는데, 이는 마을환경을 개선하려는 주민들의 꾸준한 요구가 반영된 것이어서 더욱 값진 것이다.

▲ 남양주시, 생활환경복지마을 조성사업으로 마을환경 개선 사진 ⓒ뉴스타운

능내 연꽃마을 이장은 “생활환경복지마을 사업으로 환경이 많이 개선되었다”며, “이로 인해 마을 주민 및 방문객들 모두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연꽃마을 인근에는 이덕형별서터, 유기농대회정, 농촌체험길, 봉용골전망대 등을 연결한 8.1km의 걷기 좋은 남양주슬로시티길이 있어 능내리 연꽃마을과 더불어 남양주의 뛰어난 경관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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