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에 에릭-윤균상 합류…이서진 "요리 더 안 하고 있어" '기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시세끼'에 에릭-윤균상 합류…이서진 "요리 더 안 하고 있어" '기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시세끼' 이서진-에릭-윤균상

▲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사진: tvN '삼시세끼') ⓒ뉴스타운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3에 배우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출연한다.

16일 tvN '삼시세끼' 방송분 말미에는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3 영상이 공개됐다. 이서진을 필두로 차례로 에릭, 윤균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삼시세끼'에서 차승원과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서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영석PD와 오래 하다 보니 편하다. 내가 어떤 짓을 해도 알아서 편집해줄 거라는 믿음이 있다. 정말 편하게 녹화한다"라고 전하며 나영석 PD에 대한 믿음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이서진은 "'삼시세끼'는 아마 촬영분의 50% 이상 못 나간다. 광규형처럼 40대 남자 둘이 만나면 야한 농담도 하는데 그게 어떻게 방송에 나가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서진은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요리 실력에 대해 "출연 이후 요리를 더 안 하고 있다. 예전에는 닭가슴살이라도 냉장고에 있었는데 이제는 아무것도 없다. 운동선수가 은퇴하면 운동을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라고 답해 이번 시즌3에서 이서진의 요리 실력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