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결혼하니까 가십 사라져 좋다" Y회계법인 B회장과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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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결혼하니까 가십 사라져 좋다" Y회계법인 B회장과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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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크루즈 의혹 논란

▲ 김세아 크루즈 의혹 (사진: SBS '강심장') ⓒ뉴스타운

배우 김세아가 불륜설에 휘말린 Y회계법인 B회장과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즐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3일 한 연예 매체는 김세아가 지난해 12월 20~26일 6박 7일 일정으로 미국 카리브해를 일주하는 크루즈 여행에 B 부회장과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세아는 지난 5월 B회장의 부인으로부터 "김세아가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가정이 파탄났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

당시 김세아 측은 "내가 밝힌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인 강경 대응 방침 입장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으며 더 이상은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겨울, 회사(B씨가 소속된 회계법인)에서 마케팅(직원 이미지트레이닝, 대외홍보, 직원 복지차원 필라테스 강의 등)업무를 3개월 정도 했고 보수로 월 500만원과 차량(기사 서비스 포함)을 제공 받았다"며 "이는 당시 회사 임원회의에서 책정된 결과라고 들었다. 관련 계약서도 작성했다. 차량 역시 업무 종료 후 반납했다. 이 보수가 문제될 부분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특히 "대한민국 총각 분들, 여자는 외모 말고 독립심을 보고 잡으세요. 게으르고 의존하기 좋아하는 여성을 조심하라"는 발언으로 개념 연예인으로 불렸던 그녀의 피소 소식은 누리꾼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또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 크고 예쁘장한 싱글이었을 때는 삶이 정말 힘들었다. 그냥 어떻게 한 번 해볼까 식의 접근들이 너무 지겹고 힘들었다. 결혼하니까 가십 등의 잡음들이 사라지고 내 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다. 또 예쁜 아이들이 생겨 정말 좋다"며 결혼 후 달라진 삶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달콤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그녀는 때아닌 소송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미지 하락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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