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경찰서(총경 정두성)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에계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해 발송했다.
고향을 떠나 복무하고 있는 자녀들 걱정에 하루에도 몇 번씩 노심초사 하고 계시는 부모님들께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보다 뜻 깊은 선물을 하기 위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은 손편지를 작성했다.
이날 장주형 이경은 “휴대전화나 인터넷 SNS를 통해서 쉽고 빠르게 부모님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었기에 손편지를 작성해 본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작성하다보니 부모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계시는지를 다시 한 번 알게 된 것 같았으며 앞으로도 종종 손편지를 작성해서 부모님께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가평서 정두성 서장은 “아날로그 감성이 서서히 사라져가는 시대에서 부모님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더 나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난 것 같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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