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2016년 가을학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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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2016년 가을학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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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한 교우들과 교수진 함께 워크숍, 토론시간 거져

▲ ⓒ뉴스타운

인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가을학기 개강을 맞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캠퍼스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지난달 26-27일 이틀에 걸쳐 2016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Welcome to New Student Orientation, Fall 2016’을 개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 새롭게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물론 교수진, 학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캠퍼스 투어, 신입생과 학부모 설명회 등은 물론 교수진 및 멘토와의 토론시간, 전공별 소모임까지 학교생활 및 학과과정에 관한 각종 프로그램으로 구성, 2016학년도 신입생들이 학교 생활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진행되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신입생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함께 입학한 교우들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교수진과 함께 하는 워크숍, 토론시간 등을 통해 전공 과목에 대해 좀 더 상세하게 알고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서 공부하는 목표를 더욱 뚜렷하게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9월 1일에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개교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데이비드 W. 퍼싱 총장이 한국을 방문, 인천 글로벌 캠퍼스 내 3개교 공동 개관기념식에 참석했다. 그는 학생들과 함께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교육에 대한 논의를 하고 캠퍼스를 둘러보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유타대학교가 UCLA, 스탠퍼드대학교 등이 포함된 미국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우수대학 스포츠 리그인 ‘Pac-12(Pacific-12 Conference)’에 소속되어 있는 만큼, 데이비드 W. 퍼싱 총장은 미국에서 열리는 풋볼 게임을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유타대학교를 상징하는 붉은 매 마스코트 ‘Swoop’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2014년 9월에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개교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분교가 아닌 확장형 캠퍼스로 미국 본교에서 파견되는 우수한 교수진이 본교와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며, 모든 재학생은 학위과정 중 1년을 미국 솔트 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본교에서 수학하고 미국 유타대학교 학위를 수여 받는다.

2016년 가을학기에 처음으로 아시아캠퍼스 9명의 학생들이 미국 본교 유타대학교에 캠퍼스로 건너갔으며, 미국에서 수업을 이수하고 학위를 마칠 예정이다.

또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는 현재 한국 국적의 학생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인도, 싱가포르,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한편,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2017년 봄학기 신입생 수시 모집은 오는 2017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입학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 확인 및 지원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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