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9일 오후 2시 동대문구민회관 뒷마당에서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지회장 허남연) 주관으로 ‘사랑의 송편 및 온정 꾸러미 보내기’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현장에서 송편과 온정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관내 저소득가구 120세대에 전달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롭고 쓸쓸해지는 소외 이웃을 위해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에서 송편을 만들어 보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구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구민들을 섬기고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정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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