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아교육재단 산하 한국항공전문학교(이하 한항전)에서 비행교관인턴양성과정을 수료한 제1기 수료생 15명 전원이 울진비행훈련원 비행교관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최근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한 한국항공전문학교 울진비행훈련원 2층 강의실에서 열린 ‘한항전 출신 제1회 한항전 출신 비행교관 임용식’에서는 글로리아교육재단 신대현 이사장을 비롯해 새롭게 비행교관으로 임용된 15명의 수료생과 선임교관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함께 임용식이 진행되었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선임교관의 경과보고 후 신대현 이사장이 직접 임용사령장을 수여했으며, 한명씩 견장을 수여하면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2014년 7월 국토교통부 전문 조종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울진공항에서 조종 훈련생을 선발해 교육하는 한국항공전문학교 비행훈련원은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시설, 인력 등 교육 인프라 전반에 공신력을 갖춘 조종사 양성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울진에 위치한 한국항공전문학교 비행훈련원은 최신 비행시설과 우수한 비행교관으로 이미 예비조종사들의 주목을 받으며, 산학협약을 통한 취업연계과정과 더불어 교관과정을 통한 비행시간 확보는 물론 준비된 조종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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