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무도경호학부,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우슈 종목 메달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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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무도경호학부,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우슈 종목 메달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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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동메달 석권하며 우슈 최강의 자리에 오르다

▲ ⓒ뉴스타운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무도경호학부(학부장 이명찬) 학생들이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한국 대표로 우슈 종목에 출전하여 금·은·동메달을 골고루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하성(무도경호 4)을 필두로, 막강한 실력을 갖춘 김동현(무도경호 3), 김지웅(무도경호 3), 김영준(무도경호 3), 전나연(무도경호 2), 정다훈(무도경호 2)이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7일 치러진 우슈 남자부 개인전 장권에서 이하성이 10점 만점에 9.68점으로 1위인 금메달을, 김동현이 0.03점의 근소한 차이인 9.65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부 개인전 남권에서는 김지웅이 9.55점으로 금메달, 김영준이 9.5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부 경기에 이어서 진행된 우슈 여자부 개인전 남권에서 전나연이 9.21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튿날인 8일 치러진 우슈 남자부 개인전 장병기에서 정다훈이 9.38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도경호학부 이명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영광이고 올해처럼 무더운 여름에 열심히 땀 흘리며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대학교는 7월 ‘2016 대학운동부평가 및 지원사업’에서 82개 대학 중 10위에 선정되어 1억28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스포츠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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