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서장 유제열)는 지난 9월 8일 오전 11시, 사회복지시설인 ‘희망실버요양원’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서장, 과·계장 및 경찰발전위원회 등 10여명이 방문한 이번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계획 됐다.
2009년도부터 지속적으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연천경찰서는 이날 역시 과일⋅쌀⋅고기⋅생활용품 등 직접 준비한 온정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고충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유제열 연천경찰서장은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하나하나 귀를 기울이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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