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제3회 수지구 가을밤 힐링음악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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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제3회 수지구 가을밤 힐링음악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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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동네 산책 하며, 지역주민들과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돼

▲ ⓒ뉴스타운

지난 9월 6일(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현숙) 수지구청 광장에서 진행된 제3회 수지구 가을밤 힐링음악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된 음악회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 412명이 참석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에 오른 공연팀은 총 네 팀으로 다채로운 공연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첫 번째 무대는 ‘Phil String’에서 준비한 클래식 공연으로 잔잔한 가을밤의 정취를 전하였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사장 정찬민)’의 합창 무대로 어두워진 저녁 하늘과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MBC듀엣가요제 참가로 익숙한 ‘김민재’ 씨의 공연과 흥겨운 리듬의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별난 악기 리듬카페로 모든 무대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가족 단위의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였는데 남편, 자녀와 함께 참석한 백송이(31, 수지구 거주) 씨는 “청명한 날씨에 어울리는 무대에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공연도 가족들이 즐기기에 정말 좋았다.”라는 소감과 함께 “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족들이 동네로 산책 나오며,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제3회째를 맞이한 수지구 가을밤 힐링음악회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현숙), 시립수지어린이집(원장 전수경)이 함께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음악회 기획 담당자인 이보라 사회복지사는 “향후 지속적인 음악회 개최로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는 다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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