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면목5동주민센터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 98세대에게 총 35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즐기고 희망을 나누기 위해 면목중앙교회와 구세군광음교회에서 정성껏 추석 선물을 마련한 것이다.
면목중앙교회는 지난 6일, 총 150만원 상당의‘사랑의 쌀’50포를 전달했으며 그 동안 지역 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결식아동, 한부모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틈새계층을 위해 명절을 함께 해 왔다.
이와 함께, 구세군광음교회는 총 200만원 상당의 라면 48상자를 추석 선물로 정성스럽게 전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우석 면목중앙교회 담임목사는“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하여 기부가 생활의 일부가 되어 많은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의 실천의 뜻을 밝혔다.
임군호 면목5동장은“한 해 동안의 결실을 나누는 풍성한 추석 명절에 정성을 가득 담은 선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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