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 추석맞이「요식업계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법규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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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 추석맞이「요식업계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법규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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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경찰서, 추석맞이「요식업계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법규교육 실시 사진 ⓒ뉴스타운

가평경찰서(서장 정두성) 여성청소년계에서는, 7일 가평군청에서 일반음식점 등 요식업계 대표 200명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법규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법규교육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발생할 수 있는 식품의 생산·제조·유통·판매 과정에서 부정, 불량식품이 활개 칠 것에 대비하여 업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강의에 나선 여성청소년계 기신호 경위는 "음식점에서 원산지 허위표시 등 사소한 위반을 해도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로 7년 이하의 징역,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업주들에게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하였다.

가평경찰서에서는 앞으로 군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관내에서 불량식품이 생산,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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