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최삼휘)에는 민족의 대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 후원을 해오고 있는 평호사모(회장 박환균, 평내호평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백미 200kg을, 호평교회(목사 송춘복)에서 백미 300kg을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용식, 이하 호평동 복지넷)에 전달했으며, 지역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행복한 동행(회장 전영숙)에서도 백미 70kg을 어려운 이웃의 풍성한 명절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박환균 평호사모 회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는 주민없이 정겹고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마음을 전했고, 원용식 호평동 복지넷 위원장은 “지역의 모든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여러 지역단체에 감사하며 여러분의 뜻을 모아 호평동 복지넷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지역복지 실천을 다시금 약속했다.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최삼휘 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있어 호평 평내 주민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호평 평내의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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