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5일 한가위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단체 3개소를 방문하여 위문을 실시했다.
이석우 남양주 시장은 시설을 둘러보고 단체 회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며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날로 각박해져 가는 시대 속에서 따뜻 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면서 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애인복지단체(한국지체장애인연합회 남양주시지부,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남양주시지부, 한국농아인협회 남양주시지부) 회원들은 따뜻한 미소와 행복 가득한 모습으로 응대해주면서 자립자활 및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생긴다면서 강한 의지와 함께 아낌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금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정부지원 노인복지시설 7개소,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 1개소에 대하여도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 소외계층 위문을 실시하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