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8월31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사회적경제 UP 창조오디션에서 시에서 운영한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과 맞춤 컨설팅을 받은 안인환씨의 청소년 '장'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UP 창조 오디션은 베이비부머,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오디션으로, 최종 선정된 팀은 1,000만원의 창업 지원금과 전문 멘토단 운영을 통한 사업 진단, 시장성 분석, 창업 로드맵 수립 등 성공적인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남양주시에서는 지난 4월~7월까지 약 4개월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을 진행하여 우수 수료팀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창업 준비를 지원해 왔으며 그 결과 안인환씨의 청소년 ‘장’ 사업이 창조 오디션에서 최종 선정되고 우애경씨의 인형극단 '꿀잼'이 2016년도 소셜벤처 창업 경진대회 ‘창업 아이디어’ 부문에 예선통과하여 2017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사전 선발 기회를 부여받고 9월 권역대회와 10월 전국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는 등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 사업 공모에 신청한 교육 수료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을 통해 예비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창업 이후에도 지역 사회적경제 부문에서 적극 활동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진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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