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추석 연휴 전후 기간) 맞벌이 가정 및 취업 한부모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연휴 기간 중 일을 하는 취업 한부모 및 맞벌이 부모로 인해가정에 홀로 방치되는 자녀를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이용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놀이 활동과 식사와 간식을 챙겨주는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남양주시에는 145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16년 8월 기준 시간제 26,609건, 종일제 2,463건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은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의 취업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이라면 가구소득에 따라 정부지원을 차등지원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또는 남양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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