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80명의 새로운 시니어일자리 창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남구, 80명의 새로운 시니어일자리 창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80명의 새로운 시니어일자리를 창출했다.

남구는 용현동 인천SK스카이뷰 아파트에서 OK실버통합택배 서비스와 택배보관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이달 CJ대한통운 택배운영으로 45명을 선발해 투입했으며, 오는 10월부터는 한진, 현대, 로젠택배 등의 영업소에 35명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현재 OK실버통합택배는 SK스카이뷰 아파트를 거점으로 CJ대한통운 택배를 사업 참여자가 아파트 동별로 분류해 배송하고 있다.

박우섭 남구청장은 “OK실버통합택배 사업은 민·관 합동으로 어르신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개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OK실버통합택배 사업은 구가 행정을 지원하고 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사업관리 및 인력을 공급,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 사업물량 공급과 인건비를 지원하는 민·관 일자리창출 사업이다.

여기에 SK스카이뷰 아파트는 거점을 제공, 만 60세 이상 노인에게 안정된 고용기회와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채용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구청 사회복지과 또는 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