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에서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지난 1일(목)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골곰탕, 갈비탕, 소고기죽, 스팸 등 13가지 식료품으로 구성된 후원물품을 직접 포장하여 가가호호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북부희망케어센터는 남양주시 북부관내 저소득가구 300가정에 한가위 후원물품을 전달하였으며, 특히 한가위를 맞이하여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발벗고 나서 국민은행 퇴계원지점의 후원과 남양주시 자율방재단원들의 봉사활동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한가위 300가구 나눔을 시작으로 금년 추석에는 관내 후원처 및 복지넷 연계를 통해 약 630여가구에 오는 9일까지 북부관내 봉사자 및 희망매니저 활용을 통해 전달되어질 예정이다.
한편 북부희망케어센터 류시혁 센터장은 “올해 추석 명절은 연휴기간이 긴만큼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 대상들이 더욱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후원물품을 포장하고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모든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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