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걸그룹 할리퀸 예림 ‘손인사도 베이글녀가 하면 아찔’...강남역 프리뷰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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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걸그룹 할리퀸 예림 ‘손인사도 베이글녀가 하면 아찔’...강남역 프리뷰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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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TV 제5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 뉴타TV 강남역 공개음악방송, 걸그룹 할리퀸 예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10월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할리퀸(Holly Queen, 가인엔터테인먼트, 주희, 선비, 예림, 수지)’이 강남역에서 데뷔 전 프리뷰 쇼케이스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

1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제51회 ‘가상현실(VR)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할리퀸 프리뷰 쇼케이스’ 편에 출연한 할리퀸 베이글녀 ‘예림’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타TV 강남역 공개음악방송, 걸그룹 할리퀸 예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 뉴타TV 강남역 공개음악방송, 걸그룹 할리퀸 예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날 걸그룹 할리퀸은 강남에서 최초로 무대를 가지며 동대문 강북과 강남역 강남 통합 직캠여왕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로비로 분한 걸그룹 ‘할리퀸’은 앨범 발표 전이라 커버노래와 커버댄스로 강남역에 강력한 눈도장을 찍으며 앨범을 발표하고 곧 다시 만날 것을 팬들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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