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보건소(정태식)는 올해부터 한의학에 대한 궁금증이나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한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7월 13일, 화도읍 소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시작으로, 8월 31일(오전10시)에는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중풍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관리, 발생시 조기 치료에 대한 교육 및 상담과 간단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하신 시민들은 “중풍 뿐만 아니라 치매 등의 다른 노인성질환에 대한 교육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매우 만족스러움을 표시하였다.

마지막 교육일정으로는 호평·평내·금곡·양정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교실을 오는 9월 28일 오후 2시 남양주시보건소 교육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2017년에는 더욱 더 다양한 내용과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찾아가는 한방교실로 거듭나기 위해 남양주시보건소는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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