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청소년공연마당‘다락과 ROLL’성황리로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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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청소년공연마당‘다락과 ROLL’성황리로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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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문화 예술적 역량강화 기회 제공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은 지난 8월 20일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청소년공연마당(밴드) 「다락&ROLL」(이하 ‘다락&ROLL’) 을 성황리에 마쳤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며 인천밴드협회가 후원하는 ‘다락&ROLL’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적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공연의 기회와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오늘 진행된 ‘다락&ROLL’은 청소년과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인천 최고의 청소년 그룹사운드 축제였던 인천시대표어울림마당(현대예술)-청소년락문화존의 뒤를 잇는 프로그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냈다.

본 공연은 청라·초은고등학교 연합팀인 「라율」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작전고등학교 「아르페지오」, 산곡고등학교 「Catalyst」「A.M.A」, 인명여자고등학교 「푸른날개 1학년」「푸른날개 2학년」 , 남동고등학교 외 3개교 연합팀 「OFE」, 신송고등학교 「SB」, 인하부속고등학교 「big-one」, 효성고등학교 「카리스」, 선인고등학교 「Potential」까지 총 12팀의 청소년 밴드 공연이 진행되었다.

또한 찬조 공연으로 인화여자고등학교, 인명여자고등학교 소속 댄스동아리 팀이 참여했으며 인천밴드협회 소속 밴드인 「And One」이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공연의 우수 공연 팀으로는 「인명여자고등학교 1학년팀」이 수상했고, 청소년모니터링단의 현장투표로 「인명여자고등학교 푸른날개 2학년팀」이 인기상을 수상하면서 인명여자고등학교 밴드부가 상을 휩쓸었다.

청소년 밴드 공연동아리의 무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요즘, 본 프로그램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공연관람의 기회가 되고 공연에 서는 청소년들에게는 공연가로서 자신의 미래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더불어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가 앞으로 더욱 많아져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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