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천주교회유지재단 남동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신민기)에서는 지난29일 인천광역시 LPG판매업소인 남동LPG(회장 임채규) 임직원 10명과 남동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독거어르신들을 모시고 인천 홈플러스(논현점)에서 ‘사랑을 채우는 바구니’행사를 진행하였다.
‘사랑을 채우는 바구니’는 거동불편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장보기가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에게 ㈜남동LPG 임직원들이 함께 대형마트에서 장보기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동LPG임직원 10명이 독거어르신들 10명과 1대1로 일일자녀가 되어 함께 생필품 및 식재료를 구입하고, 점심식사까지 같이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남동LPG 윤영삼 본부장은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에게 장보기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남동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신민기 센터장은 “행사비를 후원하고 봉사까지 해주신 남동LPG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내 복지사각 지대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항상 노력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동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남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및 수급자 어르신들에게 복지사업을 제공하는 국가복지기관으로써 65세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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