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장애등급제 시범사업 제3차 위원회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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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애등급제 시범사업 제3차 위원회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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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장 “맞춤형 장애인서비스지원을 통한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 노력

▲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3차 장애인 서비스 지윈 회의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5일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3차 장애인 서비스 지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장애인 서비스 신청 대상자 적격여부 결정·심의를 해 줄 장애인서비스지윈 위원,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국민연금공단 시범사업 관련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날 총 51건 (일괄심의43건, 집중심의8건)의 안건을 상정하여 원안가결 하였고, 특히 장애인집수리, 장애인보조기구 및 말벗 지원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였으며 서비스 연계를 해주는 방향으로 논의하여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

장애인서비스 지원 위원장(차용회 과장)은 “민·관·봉사단체간의 협력을 통해 짜임새 있는 장애인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한층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보자”고 당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등급제 폐지가 되면 장애를 가지신 시민 모두에게 필요한 서비스 즉,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 줄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며, 현 행정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즐거운 변화를 통한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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