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대학생 청소년지도자 우드공예 및 켈리그라피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청소년지도자 양성교육은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인천 관내 대학 3개 학과가 체결한 『청소년지도자 양성 MOU』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천대학교 운동재활복지학과, 경인여자대학교 비서행정과 및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아이들을 위한 교육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별히 이번 교육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의 공동협력을 통해 우드버닝 및 켈리그라피 전문지도자와 장비를 제공받았으며, 4시간의 질높은 교육을 통해 참가대학생들의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 내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이근화 센터장은 인천지역의 각 대학에서 전문성을 가진 대학생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을 확충하여 청소년활동의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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